| 8803 |
저 별과 달을 (어니언스 노래) - 테너색소폰 |
 신건석 |
25.12.06 |
115 |
| 8802 |
空虛 |
강제영 |
25.12.04 |
202 |
| 8801 |
에헤요 어허야 어여라 난다 듸어라 허송세월 말아라.… |
문계석 |
25.12.01 |
274 |
| 8800 |
산천이 한번 변하고도 5년이 지난 세월에 다시 찾아 … |
박이근 |
25.11.30 |
173 |
| 8799 |
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. |
한용숙 |
25.11.30 |
132 |
| 8798 |
비겁한 맹세 // 배 호 // 두 대 트럼펫 & 테 너 |
 이형석 |
25.11.29 |
105 |
| 8797 |
슬픈 계절에 만나요 (백영규 노래) - 테너색소폰 |
 신건석 |
25.11.29 |
93 |
| 8796 |
찬 서리 내린 개울가, 단풍잎이 둥둥 떠내려갑니다. |
문계석 |
25.11.25 |
269 |
| 8795 |
통역에게 통역하다 |
강제영 |
25.11.24 |
185 |
| 8794 |
유정천리 // 박 재 홍 // 두 대 트럼펫 & 테 너 |
 이형석 |
25.11.23 |
110 |
| 8793 |
외도를 해봤습니다 - 인생은 새옹지마 |
 신건석 |
25.11.23 |
184 |
| 8792 |
나들이 (이광조 노래) - 테너색소폰 |
 신건석 |
25.11.22 |
99 |
| 8791 |
주 막 // 진 성 // 두 대 색소폰 |
 이형석 |
25.11.21 |
94 |
| 8790 |
일정한 곳에 자리잡지 못하고. 외면 했던 길....!! |
문계석 |
25.11.17 |
285 |
| 8789 |
숨어우는 눈물 |
한용숙 |
25.11.16 |
19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