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셀마 아티스트 듀오 리사이틀: 드미트리 핀츄크 & 김대훈
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색소폰 브랜드 Henri Selmer Paris(셀마 파리)의 공식 아티스트 두 분이 부산에서 함께 무대에 섭니다.
특히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 드미트리 핀츄크의 첫 내한 공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.
클래식 공연이 낯선 분들도, 색소폰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무대입니다!
공연 1시간 30분 전인 5시 30분부터 셀마의 색소폰과 마우스피스, 리드를 직접 시연할 수 있는 시연회도 진행됩니다.
셀마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!